Search Results for '맛집'

5 POSTS

  1. 2008/04/15 [맛집] 강남 '스파루코' (4)
  2. 2007/12/10 [맛집] 경기도 남양주 '해랑채' (2)
  3. 2007/12/10 [맛집] 화가마 (2)
  4. 2007/11/12 [맛집] 동해관 (7)
  5. 2007/11/10 [맛집] 종로5가 '풍성한 자미두부원' (2)

[맛집] 강남 '스파루코'

Posted 2008/04/15 13:00

스파루코에 처음간건 작년 12월 이였는데요. 이땐 워낙 몸상태가 메롱이여서 '맛있다' 라는 생각보다는 '먹을만 하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얼마전 팀회식을 가서 완전 반했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와 한번 가겠다고 벼르고 벼르다 지난 주말 다녀왔어요.

토요일 점심시간 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저녁에 가면 항상 기다려야 하거든요.
낮이라 그런지 훨씬 환한 느낌이였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팀회식 때에는 세트메뉴(스파게티+샐러드+피자+와인or음료2잔 으로 구성된 세트로 3만원대)와 뚝배기 해물 리조또를 시켰었는데 이번엔 그때 먹었던 '피칸테 피자'와 '뚝배기 해물 리조또'를 시켰어요. 스파게티를 시킬까 했지만 그래도 밥을 먹어줘야 먹은것 같은 커져만 가는 노인네 근성 때문이랄까요 ㅎㅎㅎㅎ;;;

주문을 하고 나니...오이피클과 무말랭이가 나왔는데, 여기 오이피클이 정말 아삭하니 맛있다는걸 3번째 방문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뚝배기 해물 리조또'가 먼저 나왔어요. 소스가 크림이랑 토마토가 있는데 저희는 토마토로 주문을 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자친구의 첫 반응은...'별로 맛있어 보이진 않는데?' 였지만, 맛을 보고는 "정말 맛있다~ 어떻게 만드는거지~"라며 ㅋㅋㅋㅋ  일단 맛에 대한 반응이 좋았어요.
다른 곳의 리조또는 거의 치즈맛이거나 토마토 소스 맛인데 이곳은 조금은 더 깊은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말로 설명하기가 참 ^^;)


그리고 조금 있다가 피자가 나왔습니다. 아니... 나오긴 했습니다.
분명 가져다 주시는 분이 "주문하신 피칸테 피자 나왔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 모양이 저번에 먹었던 '피칸테 피자'가 아닌 것 같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대에 접어든 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건방증 탓이려니 하며 남친과 한조각씩 사이좋게 나눠 먹었는데, 그 맛 또한 '피칸테 피자'가 아닌 것 같았어요.

나: 이거 분명 매운건데...한입 먹고 '엄청 맵다' 했는데...왜이렇게 밍밍하지? 나 30대 이후로 미각마져 희미해 진거야?
남친: 나도 밍밍한데...;;
나: 아무래도 피자가 바뀐 것 같다 ;;;

저희 피자가 나오기전 피자 두판이 시간차를 두고 나왔고...그 아이들이 다른 테이블과 뒤바뀐 듯 했습니다. 슬슬 화가 나더군요. 분명 피자가 바뀐걸 알았음에도 모른척 그냥 가져다 준거라는 거죠.
그것도 "피칸테 피자 입니다" 라고 하면서...

그래서 불렀습니다.

나: 여기요~
여자점원: 예, 손님
나: 제가 잘 모르겠어서 그런데요. 이거 피칸테 피자 맞아요?
여자점원: (급 당황 작렬) 네..??? 자...잠시만요.

그러더니 매니저 인듯한 남자분께 달려가서 속삭이듯 '피칸테 피자 맞냐고 물어보시는데요?' 라고 말했지만...저 다 들었어요 ㅎㅎㅎㅎ;;;;

잠시 후 여자 점원이 와서는 죄송하다며 피자를 바로 다시 해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불끈불끈 치밀어 올라서 한마디 하려 했지만 남친이 시험후라 매우 피곤하고 지쳐 있어서 꾹꾹 참았습니다.

그래도 참을 수 없어서 분노에 찬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저기요~!!! 그럼 이 피자는 포장해 주세요"
캬아~~ 멋지죠 ;;

암턴, 피자가 바뀐걸 알았음에도 모른척 다른 피자를 갖다준건 정말 이해못할 서비스 입니다. 이래이래서 피자가 바뀌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던가 하는 양해의 말을 했더라면 더 좋았겠죠.

암턴 조금 기다리니 드디어 드디어 '피칸테 피자'님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프게도~~ 가시지 않는 분노를 삭힐만큼 맛있었습니다.
남자친구와도 '이곳 서비스는 참 메롱스럽지만 정말 맛은 있다' 하면서 조금 전 일은 용서하고 맛나게 먹었답니다. 물론 잘못 나온 피자는 포장 했지요~~ㅎㅎㅎㅎ


∞ 아주 주관적인 '스파루코' 평가 ∞

1. 맛 ★★★★★
   매운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피칸테 피자 추천. 크림소스를 좋아하시면 까르보나라 추천.
   저처럼 밥을 먹어야 하는 분이라면 뚝배기 해물 리조또도 좋아요~
 
2. 분위기 ★★★★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랍니다. 테이블마다 초가 하나씩 있어서 ...
   밝은 곳보다는 조금 더 예뻐 보일 수 있어요 ㅎㅎㅎ;;; 
   그런데 테이블간 간격이 넓지 않아서 별하나 뺐습니다.

3. 가격 ★★★★
   세트빼고 피자나 스파게티, 리조또가 12,000원 전후 인 것 같아요.
   맛대비 비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4. 서비스 ★★★
   대체적으로 친절하긴 하나 바쁜시간대에는 물한잔 얻어 먹는것도 일일 정도로 ...
   기다림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주아주 드문 경우이긴 하나 저처럼 잘못 나온 음식을 뭣모르고 먹을 수도 있지만,
   알게된다면 잘못 나온 음식은 서비스 입니다 ㅎㅎㅎㅎ;;;


* 위치
-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1317-14
- 전화: 02-591-0222
- 찾아가기: 강남역 5번 출구 바로 앞. 씨너스 극장 주차장으로 바로 내려오시면 옆 건물 2층.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간만에 정말 맘에드는 맛집을 찾았어요~ 야호야호!!!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ㅎㅎㅎㅎ

텔레비젼에 맛집으로 나온걸 남자친구가 캐취~!!!
다행히 '이왕 먹는거 맛있는걸로' 라는 나름의 음식에 대한 철학이 같은 관계로 바로 그날 찾아갔드랬죠. 뭐든 이렇게 적극적이고 열심히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ㅎ;;;

저희는 네비게이션이 없어요. 남자친구가 그냥 인간네비게이션~~
찾아가긴 하나 불안불안 헤메이며 찾아가요 ㅋㅋ

처음 갈때도 엉뚱한 길로 빠졌다가 전화해서..물어물어 갔답니다.

그런데 위치가 생각보다 좋았어요. 주말인데도 막히지 않고...무엇보다 북한강이 앞에 흐르고 있어서 분위기도 굉장히 좋았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했고..무엇보다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저희는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해물 만두 전골'을 시켰어요. (텔레비젼에 나왔던 메뉴라네요)
다른 메뉴중에 갑오징어 구이도 있었는데...너무너무 먹고싶었는데...
남자친구가...'저건 다른사람들과 함께 올때 그 때 시키는거야~~' 라며 달래서...
일단 '해물 만두 전골'만 ^^;;;;

반찬만 11가지가 나오는데 정갈하고 반찬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씨절임] 홍씨는 달콥하면서도 짭쪼름 한것이...신기한 맛?? 이라고나 할까요 ㅋ
[양파김치] 김치할때 양파를 통채로 넣었나봐요. 아삭아삭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젓] 싱싱한데 ... 젓갈이니 만큼 짰습니다. 밥하고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오이김치] 아삭아삭 맛있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곤약] 처음에 무슨 회야..했는데 곤약이라네요 ^^
[잡채] 일찍가면 바로한 잡채를 먹을 수 있어요. 아... 또 먹고 싶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찬들을 맛을 다 볼때쯤...해물 만두 전골이 나왔습니다.
끓이기 전인데요...요기 아래 해물과 해물만두과 숨어 있어요. 너무 뒤적거리면 만두가 터지니~살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후 내 위장에서 평안을...냐하]




끓기 시작하면 야채를 먼저 먹어요. 미나리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이제...야채를 먹다가 젓가락으로 낚시질을 합니다~
아무래도 키조개가 맛있죵~ ^^
근데 잘 안 낚여요~~ㅋㅋㅋ

가끔 맘씨 좋은 옆자리 아저씨(남친)가 본인이 낚은 키조개를 건네주기도 합니다 ^^
아~~ 부글부글 끓고있는 전골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는 부글부글 끓지만..나는 에헤라디야~]




낚시질을 하다보면 만두가 익어요.

만두는 살포시 그릇위에 꺼내놓고...반을 가르고 그 위에 국물을 한국자 부어줍니다~
만두속도 모두 해물잔치~~
국물과 함께 먹어주면...어후~~~^^
국물이 매우 매콤하고 시원해요.

이제 만두도 먹고~~ 함께 나온 칼국수를 넣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칼국수...해물 만두 전골에 몸을 던지다]


이제이제..배불러 죽습니다 ㅎㅎㅎㅎㅎ
좋아하는 모든것이 함께했던 점심이였어요.

남자친구...매운거...해물...만두... 환상적인 모듬. 냐하~
커플이라면 소(小)자를 시키면 둘이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게 다가 아닙니다.
식사를 마치고 커피한잔 뽑아서 마당으로 가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랑채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랑채 마당과...겨울에도 따뜻하게 차마시며 한강을 보라는 배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에서 한강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 가마솥]


음식도 맛있고 경치도 좋고~ 조경도 멋있고~~
배도 채우고 눈도 채울 수 있는 멋진 곳이였습니다.

단점 이라면...서울에서 좀 멀다는거 ㅎㅎㅎㅎㅎ;;;

TEL : 031-577-3388, 577-4488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591-4 (강북정수장 맞은편, SK주유소 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맛집] 화가마

Posted 2007/12/10 10:20
지난 토요일 남자친구의 모임이 있어서 따라갔다 왔습니다.
모임은 천호동에서 있었는데요, 일단 메뉴는 등갈비 였으나...가려던 곳이 없어졌더군요 ;;;
그리고 나오기로 한 몇명이 나오지 않아 급 장소변경을 하였답니다.

연애초에 여러번 갔던 곳인데요.
천호동 '화가마' 입니다.

무엇보다 고기가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옷에 냄새가 배지않습니다. 좋죠~~ㅋ
고기는요~ 돌판에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금방 식거나 하진 않아요. 인테리어도 깔끔하여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죠 ^____^

저희는...왠만한 메뉴는 한번씩 다 먹어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날은 회비로 먹는거였기 때문에...비싼걸 시켜보았답니다. 우하하하하~
폭립가마구이와 돈갈비~ 그리고 토핑 가마밥.

기본 반찬이 몇개 나오는데요. 여기여기 상추&파절임도 맛이고 무엇보다 계란찜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화가마의 요리들이 다 맵거든요~
매운 고기 한입먹고 뜨거운 계란찜 한입 호호불어 먹으면 아주아주 쵝오 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립가마구이는 처음 먹어봤는데 매콤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는 소였는지...살이 없더라고요 ;;;;
다들..맛있긴한데 뜯어 먹을게 없다는 의견이 분분. 양도 많지 않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갈비
는 생각외로 정말 맛있었답니다.
매운걸 못드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담백하고 고소하고 괜찮았어요~ 그런데 1인분은 못시킨다네요.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핑 가마밥은 저희가 갈때마다 시키는 메뉴랍니다.
피자처럼 토핑과 피자치를 얹혀서 주는 볶음밥인데요~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
그런데 처음보다 밥의 두께가 많이 얇아졌어요..완정 종잇장 같아욤 ㅡㅡ;
숫가락 폭~ 넣으면 바로 바닥...떠먹을 밥알보다 누릉지가 더 많다고 해야 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기도 먹고싶고, 매운것도 먹고 싶을때 종종 갔던 곳인데요~
옷에 고기냄새 배는게 싫은날...소주한잔 보다는 그냥 고기가 생각나는 날 가면 좋아요 ^^

'화가마'는 체인점 이고요.
저희가 갔던 천호점은~

TEL : 02-472-0681
주소 : 강동구 천호동 454-12 1층 (네비이용시 찍으세용 ㅋ)


더 자세한 정보는 요기클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맛집] 동해관

Posted 2007/11/12 10:48
다녀온지 한달이 후울쩍~~ 넘었는데 이제야 포스팅 하네요 ^^;
남자친구 모임때 갔던 곳인데요.
텔레비젼에 여러차례 나왔던 곳입니다. (그래서 찾아갔어요 ^^)

한정식이긴 하나...해물 한정식이라고 해야 맞을까요...
그날 올라온 해산물이 코스로 나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메뉴들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네요.

찾아가는 길을 잘 알아둬야 헤메지 않습니다.
도로변이 아닌 골목이 있기에..잘 찾아가야해요.
저희는 어두운 저녁이였던지라 살짝 헤멨다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만원, 5만원짜리 코스가 있는데 저희는 3만원짜리로~
에피타이져로 전복죽이랑 튀김이 나왔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전복 덩어리도 아주그냥 ㅎㅎㅎㅎ
튀김중에...장어뼈 튀김이 있었는데 새우깡 맛이였어요. 이것만 무지 집어먹었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고 있으면 하나하나씩 나옵니다.
소라, 회, 문어...등등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반찬격인 소라, 문어 등등이 나오고...아구찜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 아구찜은 빨간 아구찜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았는데 아주 담백하고 고소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전어회가 나왔죠. 같이 나온 회는...머였더라;;; ㅎㅎ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제가 좋아하는 대하구이가 나왔습니다.
머리빼고...다리까지 통채로 먹어주었습니다. 엄청 빠삭빠삭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다 나왔겠거니 했는데..해물찜이 나오네요 ^^
오독오독 미더덕 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물찜을 마지막으로 코스는 끝이났고...매운탕을 시켰답니다.
매운탕 사진은 깜빡하고 못찍었네요 ^^;;
그런데 함께 시킨 공기밥이...한숫가락 양밖에 안되서 당황했는데요...
모두들 배불러서 원래 조금씩 주신다나봐요~ (무한리필 가능합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입가심은...수정과였는데요~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__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은 100% 예약제 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을 수가 없어요.
왜냐면...하루 판매할 수 있는 해산물 양이 한정적이기 때문이라네요.

덕분에 매우 싱싱한 해물을 맛볼 수 있답니다.
이날 먹었던 음식들 모두가 정말 싱싱했거든요 ^^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한번 가보려고요 ^___^
이곳의 정보를 흩뿌려 보겠으니 생각있으신 분들은 함 가보세요~~


동해관 홈피 :
http://www.wellseafoods.com/base_2/dong1/info.php

 
 
저기 공영주차장이 학교 교문 같죠? 감리교 신학대학 안에 주차하면됨...
누가 머라 하면 동해관 왔다고 하면될듯;;
네비 있으면 네비 찍고 오세용~~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뮤지컬 '텔미온어선데이' 보러가서...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갔던 곳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근처 맛집이 많다고 하던데...어디가 맛있는지는 없어 일단 하나 찾아 놓았던 곳을 갔죠. 그곳이 바로 풍성한 자미두부원 이였습니다.

두산아트센터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가깝기도 하여 ... 위치는 일단 만족 ^^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어요.

메뉴가 많았는데요. 저희는 '삼순이' 세트를 시켰답니다.
2인용 세트였는데 순두부 찌게와 숯불 불고기가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밑반찬들이 대체적으로 맛있었어요.
그리고 숯불 불고기도 숯불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맛있었고요 ^^
그런데 순두부는 그냥 그렇덴데;;; 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가 먹은 삼순이 세트는 12,000원 이였어요 ^^
그냥그냥 한끼로 괜찮던데요.
다른 테이블 보니 계란말이도 많이 시키시더라고요. 맛있나봐요 ㅋㅋ

위치: 종로5가 1번 출구 나오자마자 우측 골목에서 10m, 태평양약국 바로 옆.
        두산아타센터 맞은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