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5월부터 바빠질 예정이라 이 공연 역시 급충동 예매 하였습니다.
4월 22일이 마지막 공연이더라고요. 저희는 22일 오후 8시 마지막 공연을 보았습니다.
1층 로비에 있던 종이로 붙여서 만든 엘비스프레슬리 입니다. (너무 얼큰이당)
2층 대강당이 있는 로비엔 엘비스프레슬리zone이 꾸며져 있었는데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있어서 그냥 그 모습만 담아왔습니다.
이번엔 나름 중앙 R석으로 자리를 잡았죠 ^^
그리고 지난번 문화시민으로서의 tip이 모자라 당황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랍니다.
"생수 반입만 되니깐 생수 한병 사고, 어차피 사진 못찍으니깐 카메라랑 핸펀은 가방에 넣어두자"
나름 고고한 문화시민인냥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아...그런데 무대위 내려진 커튼이 그리 분위기 있을수가 없더랍니다.
흔들리는 제 눈빛을 남친은 보았던 걸까요...
망을 봐줄테니 언넝 찍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우리가 언제부터 고고한 문화시민이였어~후레쉬끄고 냅따 찍음 모를거야 냐하하'
그럼서 후레쉬를 끄고 진정 잽싸게 찍었는데...공연자 운영요원은 저보다 더 잽싸더군요 ㅡㅡ;
난 하지 않는다는데 왜 시켰나며 남친에게 뒤집어 씌우며 애써 주위의 따뜻한 시선을 외면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시선을 받으며 얻어낸 한장이 아래 사진이랍니다. 흐흐~
이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6명의 남자배우가 나왔는데요. '그리스'에서 너무 비쥬얼 좋은 남자배우들을 많이 본 탓이였는지...아님 올슉업 남자배우들이 말구두를 신지 않아서인지...키들은 조금 작으신듯 하더라구요 ^^;;
(저 공연보러 간 사람 맞나요? ㅋㅋㅋ)
그런데 노래실력은 정말....어후~ 소름이 쫙쫙 끼치더라구요.
남자 주인공이였던 김우형씨가 정말 노래 잘 부르시더군요.
함께 나오신 다른 배우분들도 노래실력이~~~와~~~ 정말 대단하셨어요. (제 표현력이 이렇게 모자랄줄이야 ㅋㅋ ㅡㅡ;;)
여주인공 이였던 가수 이소은씨는...역시나 노래는 잘 부르시던데 뮤지컬 전문 배우가 아니셔서 그런지 성량은 조금 딸리시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목소리가 정말 곱긴 고우시더군요.
공연이 진행된 두시간 사십분동안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고...두시간 사십분이 24분 같았답니다.
짜임새있는 스토리라인과 요소요소 배치되어 있는 코믹함~ 열정넘치는 두 주연배우과 그에 못지않은 모든 연기자분들~
역시나 공연 막바지 끝없는 박수갈채에 앵콜공연이 있었습니다.
소심한 저희커플도 일어나서 박수치며 흥겹게 마지막을 즐기다 왔습니다 ^^
춤과 노래는 그들이 했는데 제가 왜 땀이 난걸까요 ㅋㅋ
아~~ 정말 최고의 공연이였습니다.
공연 막바지에 보게된게 한스러울 정도예요.
다음 앵콜공연때 꼭한번 다시 보기로 남친과 약속하고 아쉬움을 달랬답니다.
그날 공연하신 모든 배우분들 정말정말 최고였습니다.
작은 배역을 맡으셨던 한분한분 다 기억에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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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와
아이러브유의 성공작가 조 디피에트로가 만든 브로드웨이 최신흥행작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노래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 뮤지컬 <All Shook up> (올슉업) 은 전세계적으로 로큰롤의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의 주옥 같은 히트곡 퍼레이드와 뮤지컬 아이러브유의 작가 조 디피에트로(Joe Dipietro)의 탄탄하고 감각적인 스토리 구성, 그리고 위키드, 에비뉴큐 등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최고의 음악감독 위치에 오른 스테픈 오레무스(Stephen Oremus) 가 올드팝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으로 최고의 로큰롤 공연이자 차세대 주크박스 뮤지컬로서 독보적인 작품이다.
2005년 2월 브로드웨이 Palace Theatre 에서 초연된 뮤지컬 <올슉업>은 ‘맘마미아’의 뒤를 잇는 주크박스 뮤지컬(Jukebox musical)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올드팝의 향수에 탄탄한 스토리를 얹어 또 한편의 걸작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29개 지역을 투어하며 미국 전역에 <올슉업>의 열기를 전파하고 있는 이 공연은 전 세대의 사랑과 열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스토리와 함께 경쾌한 락앤롤 리듬에 맞춘 화려한 안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젊은 관객층은 물론 중년관객층을 다시 한번 일어서게 할 작품이 될 것이다.
황제의 음악과 실력 파 배우들, 최고의 연출력이 만들어낸 완벽한 무대!
뮤지컬 올슉업은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이 때로는 아름답게, 때로는 열정적으로 장면, 장면을 구성하고 있다. 귀에 익숙한 음악으로 한때 엘비스의 팬이였던 중장년층은 물론 세련된 편곡으로 젊은 층까지 열광하게 만든다.
최고의 음악에 걸맞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올슉업 배우들의 관객 흡입력은 대단하다. 열성팬 층이 두터운 주연 배우 외에도 실력으로 승부하는 정성화와 백민정의 연기력, 다른 공연에서는 보지 못한 중년 배우 김봉환과 이정화의 열연, 그리고 뮤지컬은 이번 올슉업이 첫 작품이라는 경력이 믿기지 않는 신인 배우 난아 등 거의 모든 캐스트에게 개개인만의 캐릭터와 배우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요즘 들어 기량이 떨어지는 배우들에 대한 실망을 이번 공연을 통해 회복했다는 뮤지컬 관계자의 평이 있을 정도로 올슉업 배우들은 뮤지컬 배우의 진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올슉업 배우들의 뛰어난 기량 외에도, 다양한 사랑에 대한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스토리가 장면마다 적절하게 배합된 뮤지컬 올슉업은 기존 주크박스의 빈약한 스토리 라인을 극복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성과가 아닐 수 없다. 기존 주크박스 뮤지컬이 지니지 못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이미 한국에서는 지킬앤하이드, 돈키호테 등으로 검증 받은 연출가 데이비드 스완의 완벽한 연출력에 기인하였다 할 수 있다.
로큰롤의 빠른 템포에 맞춘 파워풀한 안무, 거기에 관객을 사로잡는 연기와 노래 실력은 올슉업이 2007년 가장 주목 받는 뮤지컬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뮤지컬 역사상 가장 기가 막힌 해피엔딩!
'주크박스'가 멈춰버린 마을. '음악'과 '사랑'이 금지시 된 시골 마을에 '채드'라는 청년이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여자 주인공 나탈리는 낯선 남자 채드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되고 채드는 박물관 큐레이터 산드라에게 반해버린다. 하지만 산드라는 뜻밖의 등장인물을 사랑하게 되는데... 10대의 풋풋한 사랑, 20대의 열정적인 사랑, 중년의 헌신적 사랑 등 세대별 사랑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뮤지컬 올슉업!
얽히고 설킨 사랑의 실타래는 과연 어떻게 풀릴것일까? 그리고 이 마을은 과연 어떻게 변할 것인가…
40~50대여 다시 일어나라!
20, 30 대는 물론 중년 관객들까지 사로잡은 올슉업!
세대와 공간을 초월한 신화적인 존재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 같은 명곡 24곡이 장면마다 적절하게 배합된 올슉업은 엘비스의 노래를 듣고 자란 40~50대 에게 젊은 날의 추억에 젖어 들게 한다. 실제로 중년관객 인터뷰에서 엘비스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혹, 그를 모르는 세대라고 하더라도 어디선가 들어보았던 멜로디와 신나고 대중적인 그의 음악에 금새 익숙해져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신나게 공연을 즐기게 된다.
특히 마지막 커튼콜 곡인 Burning Love 에서는 여느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할 만큼 공연장의 열기는 대단한데 모든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와 함께 배우들과 함께 호흡한다. 표현에 소극적인 중년 관객들에게도 올슉업의 열기는 그들을 일으켜 세우기에 충분했고, 공연장 안의 모든 관객들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게 만드는 올슉업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캐릭터 & 캐스트
이 시대 가장 매력적인 배우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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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 (채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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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_ 채드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떠오르는 뮤지컬 스타 [뮤지컬] <헤드윅>, <바람의 나라>, <찰리브라운>, <벽을 뚫는 남자>, <그리스>, <넌센스아맨>, <호두까기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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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형 _ 채드 |
| Natalie Heller (나탈리 헬러/에드) 자동차 정비공에서 일하고, 얼굴에 기름때를 묻히고 있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털털한 여자.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며 언젠가 자신을 구원해 줄 운명의 남자를 기다리는 소녀 같은 면이 있지만 사랑을 위해 남장까지도 감행하는 용감한 여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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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주 _ 나탈리 2006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수상의 아름다운 디바 [뮤지컬] <가스펠>, <토요일밤의 열기>, <사랑은 비를 타고>, <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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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_ 나탈리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하는 [뮤지컬] <고고비치> [앨 범] 이소은 1~4집, 영화 오세암 OST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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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환 _ 짐 나탈리의 아버지로 부인과 사별한지 오래 되었다. 딸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아버지이지만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끼고 나이를 뛰어넘어 사랑을 찾아가는 남자. 인생과 함께한 연기연륜을 무대로 담아낼 뮤지컬 계의 아버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에비타>, <결혼일기>, <사운드 오브 뮤지컬>, ddd dd d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 42번가>, <오페라의 유령>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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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_ 실비아 넌센스가 통하지 않는 곧이 곧 대로 성격의 씩씩한 아줌마. 속으로 짐을 좋아하지만 짐의 인생 상담자로 마음을 감추고 있는 사랑 앞에서는 수줍은 여인. 뮤지컬 계의 전설적인 여배우 [뮤지컬] <애니>, <가스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한강은 흐른다>, ddd dd d <사랑에 빠질 때>, <42번가>, <겜블러>, <태풍>, <I LOVE YOU>, ddd dd d <와이키키 브라더스>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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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 _ 데니스 매사에 서투른 치과의사 지망생으로 겉보기는 소심한 남자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 세익스피어 소네트를 읽어줄 수 있는 로맨티스트. 나탈리를 좋아하지만 그녀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소심맨. 맑은 저음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는 실력파 [뮤지컬] <가스펠>, <방황하는 별들>, <I LOVE YOU>, <컨페션> [영 화] <황산벌>, <도마뱀> [드라마] <행진>, <골뱅이>, <동물원사람들>, <현정아 사랑해>, <열정> [연 극]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아일랜드>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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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정 _ 미스 산드라 아름답고 지적인 미술관 큐레이터. 모든 여자들의 선망인 채드가 무식해 보인다는 이유로 철저히 무시하지만 한번 사랑에 빠지면 대책 없는 성격. 성숙한 연기로 극이 윤활유가 되어 줄 베테랑 배우 [뮤지컬] <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겨울 나그네>, <햄릿>, ddd dd d <사랑은 비를 타고>, <안악지애사>, <더 플레이>, <시카고>, ddd dd d <웁스>, <지하철 1호선>, <라이프>, <가스펠>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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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 최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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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 임병욱 마을의 법 그 자체. 말수가 적은 마을 보안관. 시장 마틸다를 사랑하나, 말 한번 제대로 못한 50대 아저씨. 캐릭터만큼이나 과묵하 고 웅장한 바리토너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롤>, <지저스 지저스>, <백두산 신곡>, ddd dd d <지하철 연가>, <아리랑 아리랑>, <한강은 흐른다>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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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 양승호 마틸다의 19살 아들.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와 같은 사회가 인정하지 않는 자신의 첫 사랑 로레인을 위해 과감한 일탈을 시도하는 용감한 청년. 실력으로 승부하는 뮤지컬 계의 샛별 [뮤지컬] <God the last concert>, <백설공주와 마법에 걸린 일곱 난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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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 난아 실비아의 딸. 기존 질서는 무시한 채 자신의 첫 사랑에 과감하게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용기 있는 10대. 첫눈에 딘과 사랑에 빠진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앨 범] 양동근 1집, 2집 은지원, 리쌍, 드렁큰타이거 피쳐링 외 다수 |
| Ensemble 남 - 서세권 이호 강대윤 김동해 이동재 이주광 이광섭 윤동현 Ensemble 여 - 문지원 이정미 장은숙 김민주 김선아 | |
■ 시놉시스
Act One
나탈리는 아버지의 주유소에서 기름 넣는 일을 하면서 언젠가 이곳을 함께 떠날 남자가 나타나길 꿈꾸고 있다. 어느 날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에 들어선 낯선 남자 채드. 나탈리는 한 눈에 그에게 반하고, 채드는 조용한 마을에 음악을 전파하며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시장 마틸다는 그런 채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술집을 운영하는 실비아의 딸 로레인은 마틸다와 함께 나타난 그의 아들 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나탈리는 채드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지만 그는 박물관 큐레이터인 산드라에게 반해버린다. 산드라에게 반한 남자는 또 있었다. 오래 전 아내를 잃고 사랑에 목말라하던 나탈리의 아버지, 짐. 오랜 친구 실비아는 산드라같은 여자는 위험하다고 짐에게 경고하지만 소용없다. 한편 실비아의 바에 딘이 나타나고 로레인과 딘은 서로를 발견하고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딘의 어머니인 마틸다 시장은 로레인과 채드로부터 딘을 보호하고자 딘을 사관학교로 보내려 한다. 그러나 그런 어머니의 존재가 오히려 딘과 로레인의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매개체가 된다.
Act Two
나탈리의 오랜 친구이자 그녀를 사랑하는 소심하지만 로맨틱한 청년 데니스는 채드와 함께 어울리게 된다. 그는 채드에게 산드라에게 셰익스피어의 시를 보내면 그녀가 감동할 것이라고 충고한다. 그 순간 오토바이를 타고 에드가 등장한다. 에드는 바로 남장한 나탈리. 채드와 친해지기 위해 나탈리는 남장을 감행했다. 채드는 에드와 자신이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곧 가까워진다. 채드는 데니스가 충고했던 그 시를 애드에게 자기 대신 산드라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하고, 시를 받은 산드라는 오히려 에드를 사랑하게 된다.
갑자기 온 마을이 음악과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고 이런 마을 사람들의 행동에 분노한 마틸다 시장과 보안관 얼은 마을을 감시하고 다니다 로레인과 딘이 키스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에 분노한 마틸다는 모든 것이 채드 때문이라며 감옥에 잡아 넣으려고 하는데…
얽히고 얽힌 사랑의 실타래는 어떻게 풀릴 것인지, 그리고 이 마을은 과연 어떻게 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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